분당횃불교회(구 분당흰돌교회, 담임 이재희)에 대한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본지에서 2005년 문제점을 보도한 이후 10여 년 만에 탈퇴자들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분당횃불교회의 비리를 폭로했다. 성도의 신앙을 위해 목회를 한다기보다는 성도의 신앙을 이용해 돈을 갈취하는 모습이 만연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분당횃불교회, 이재희, 카드, 헌금, 탈퇴자, 비리 관련기사 [ 신천지 ] 헌신이란 이름의 합법적 착취 [ 이단/말 많은 단체 ] 개척교회에 빠진 신도, 울부짖는 가족 [ 이단/말 많은 단체 ] 신현옥 목사, 대법원에서 사기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