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목사가 「기독신문」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지난 5월 8일 발표한 신 목사의 사과문에는 ▲자칭 하나님 주장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 부정 주장 ▲과도한 헌금 문제 등 세가지에 대해 언급했다. 자칭 하나님 주장에 대해서는 "자칭 하나님 주장에 대하여 설교를 하거나 가르친 사실은 없다"며 개인적인 대화 중에 표현이 잘못되어 오해가 있었다며 "자칭 하나님 주장으로 들려지도록 잘못된 발언을 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