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로구 만민중앙교회 담임 이재록씨가 20대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2008년 이재록씨가 전화해 주소를 알려주고 다른 사람한테는 얘기하지 말고 오라고 했다며, 택시를 타고 찾아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