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비 신천지 관련 상담이 약 10% 정도 늘었다. 전남 화순에서 신천지에 빠진 자녀를 되찾기 위한 부모의 설득 과정 중 자녀가 숨지게 된 사고의 반작용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 1월에 발생한 이 사고를 기점으로 “신천지가 ‘강제 개종 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을 청와대에 넣었다”는 내용과, “‘깨어있는 믿음의 형제들에게 호소한다’는 제하의 스팸메일을 불특정 다수에게 지속적으로 보낸다”는 상담 및 제보가 줄을 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강제 개종 처벌법, 정명석, JMS, 이단사이비 단체, 생명의말씀선교회 관련기사 [ 포커스 ] 2018년 1월 이단사이비 동향 보고서 [ 네트워크 ] 교단별 이단 대처 동향 [ 커버스토리 ] 정명석 출소 앞둔 JMS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