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가 신년 명절을 앞두고 초비상이다. 긴 연휴 동안 신천지 예배에 참여하지 못하는 신도들의 가정 방문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가족과의 관계마저 차단하고 분리하는 신천지의 명절맞이 모습은 과연 어떨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명절, 아이쉐어링, 위치추적, 정신교육, 신변보호요청서 관련기사 [ 기타 ] 위치추적, 대포폰, 거짓말 난무한 신천지 [ 피해자 ] 신천지, 이탈 신도 막기 위한 비윤리적 감시체계 [ 기타 ] 내부신도 관리 지침, 신천지교회 정신교육 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