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피해자가족모임(공동대표 김용한 외 2인, 하피모)회원들이 하나님의교회 사기고발사건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지난 9월 27일 오후 1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주변에서 "하나님의교회의 상습적인 사기 고발사건 철저한 수사 부탁드립니다", "장길자 교주는 총에 맞아도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다고 거짓말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사죄하라!"라는 현수막을 걸고 시위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