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만 4천 명이 차면 영생한다는 조건부 종말을 주장해 오던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이 신도 수 20만이 되자 "인 맞은 14만 4천 명"으로 교리를 변개하면서 최근 "지켜야 할 새 언약 이행 시험"을 치렀다. 교리 변개 이후 신천지는 인 맞기 위한 교리 시험을 끊임없이 치러왔지만 이번 시험은 14만 4천이 되기 위한 신천지 신도들의 마지막 관문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14만 4천 명, 계시록, 암기력 테스트, 이만희, 노인, 시험 관련기사 [ 미혹 ] 14만 4000명과 흰 옷을 입은 큰 무리 [ 포커스 ] 신천지 31년(2014년)의 전망 [ 커버스토리 ] 신천지 건축 블랙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