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과 논단」 발행인 김경직 목사(한기총비상대책위원)가 기독교신학사상검증학회(대표 김창영 목사)와 함께 신천지와의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6월 29일 팔래스호텔 강당에서 '제24차 비평과논단 포럼 및 토론회'를 '창조론과 종말론'이라는 주제로 열었다. 사회자 김경직 목사는 신천지와의 맞장 토론임을 강조했고, 양 측은 각각 다섯 명의 패널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