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법 제정과 종교연합사무실 완성의 해.’ 누가 이 말을 했는지 몰라도, 앞 뒤 상황을 전혀 알 수 없어도, 문장 자체가 황당하고 민망할 정도다. 그런데도 누군가는 ‘아멘’을 외치며 환호한다. 신천지 이야기다. 이만희씨는 그렇게 신도들을 기망하며 그들만의 세상, 신천기 33년(2016년)을 시작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국제법 제정, 표어, 종교사기 관련기사 [ 포커스 ] 신천지, “국제법 개정과 종교대통합 전에는 영생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