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믿음교회(변승우)가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22길 27-22(오금동)에 새 건물을 마련했다. 교회 명칭을 ‘사랑하는교회’로 바꾸고 지난해 12월 20일 새 건물에서 첫 집회를 가졌다. 큰믿음교회의 이름 변경은 사전에 신도들에게 충분히 알려진 사안은 아니었다. 첫 집회를 가지기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변씨와 신도 간에 소통이 많이 이뤄지는 큰믿음교회 다음카페(http://cafe.daum.net/Bigchurch/)에서조차 인지할 수 없었던 내용이다. 왜 갑작 스럽게 이름을 바꾼 것일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큰믿음교회, 명칭 변경, 사랑하는교회, 변승우, 몰래카메라 관련기사 [ 포커스 ] 큰믿음교회의 큰 거짓말, 점입가경 [ 이슈 ] 큰믿음교회, 건축문제로 법정 다툼 [ 미혹 ] 큰믿음교회, 교회 이전 서명 홍보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