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교회 건물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교회)에 넘어가는 안타까운 일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건축 과정에서 발생한 과도한 빚을 갚을 능력이 없는 정통교회를, 돈 많은 이단이 집어삼키는 꼴이다. 최근에는 한 교단 총회장이 시무하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로 매각된 사실이 밝혀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장길자, 건축, 매각 관련기사 [ 기획특집 ] 임박한 종말을 외치는 이단들의 건물 집착증 [ 예방과 대처 ] 교회 건축 불패 신화,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이슈 ] 유치원 짓겠다더니 … 교회 팔자 이단 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