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한 여성 신도가 60대 남편의 재산을 허락 없이 통일교에 헌금한 것이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남편은 통일교 측에 약 1억 엔(한화 약 10억 29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문선명, 일본, 헌금 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일본 아사히TV 통일교 관련 특집방송 [ 이단정보네트워크 ] 日 통일교 헌금강요로 벌금 3억 7000만 원 [ 미혹 ] 일본 통일교의 공식 명칭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