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계복음화전도협회(대표 류광수)와 대한예수교장로회복음주의(총회장 김경직 목사) 교단이 한 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에 회원가입을 신청했다. 임원회는 이를 그대로 받 기로 했고 최종적으로 실행위원회의 인준만 남기고 있으나, 이 두 단체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복음화전도협회, 다락방,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옹호 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한기총 ‘이단검증특위’ 전문위원 위촉, 다락방 · 평강제일 교회 이단 재검증 물꼬 트다 [ 이단정보네트워크 ] 이단검증 하겠다던 김경직 목사 자격 정지 처분 [ 이슈 ] 한기총 이단 재검증,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