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옹호로 한국교회 분열과 갈등의 한 원인으로 비판받아온 한국기독교총연합 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가 세계복음화전도협회(설립자 류광수, 다락방), 평강제일교회(원로목사 박윤식) 이단해제를 재론하겠다는 결정을 내렸지만, 교계의 반응이 차갑다. 한기총이 ‘재심’을 하더라도 ‘원심’ 때와 같은 이단결의 주체와 권한, 공신력의 문제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세계복음화전도협회, 다락방, 이단해제 관련기사 [ 이슈 ] 법원,“ 이단해제비판정당” … 교수들 한기총에 승소[ 이슈 ] 한기총의 박윤식씨 이단해제 유감[ 기획취재 ] 한기총 이단해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