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해저터널에 이해관계가 가장 많이 얽힌 곳은, 한국이나 일본 어느 한 국가가 아니라 종교단체인 통일교다. 나라도 부담스러워하는, 천문학적인 금액이 들어가는 사업에 통일교가 수십 년간 공(空) 들여왔던 이유는 무얼까. 현실적으로는 공(空)친 수준이지만 지금껏 사업을 끌어올 수 있는 동력은 해저터널이 함축한‘통일교 왕국 건설’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 한학자, 통일교, 일본, 한일해저터널, 국제하이웨이 프로젝트 관련기사 [ 화제포커스 ] 통일교 한일해저터널 현장을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