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이단해제'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207명의 신학대학교수와 신학회에 법적 싸움을 걸었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한기총)가 법원으로부터 기각판결을 받았다. 2013년 1월, 한기총은 교단의 동의 없이 세계복음화전도협회(설립자 류광수, 다락방)를 이단에서 해제했다. 해제 당시 비난 여론이 들끓었다. 사태가 한국교회에 혼란을 가중하리라 염려했던 신학대학교수들은 수차례 비판성명을 냈다. 6개의 신학회가 동참했다. 그러나 한기총은 그해 8월, 교수들에게 1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이단해제, 이단옹호, 소송관련기사 [ 이슈 ] 명분 없는 박윤식 이단해제 그리고 한기총의 추락[ 이슈 ] 전국 신학대학교수 172인, 한기총 소송 관련 호소문[ 이슈 ] 신학대학교수들, 한기총의 다락방 이단 해제 반대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