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씨와 김남희씨가 가평 모처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사실이 지난 10월, 본지와 신천지대책전국연합(대표 신현욱 소장, 신대연)의 공동취재로 폭로되었다. 본지와 신대연은 입수한 자료를 이씨의 여자문제와 관련된 재판에 증거자료로 제출하도록 전달하는 한편 신천지 내부자와 최근 신천지 탈퇴자의 반응을 취재해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김남희, 신천지 관련기사[ 포커스 ] 이만희와 김남희 내연관계 의혹 증폭[ 이슈 ] 빛의 군사 훈련은 비인격적 세뇌교육[ 포커스 ] 이만희의 유력한 후계자 김남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