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사이비 단체의 교주가 사망하면 단체가 와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오히려 대처하기 힘든 상황이 연출된다. 몇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아류(분파)’때문이다. 교주의 사후 세력 다툼에서 밀려난 자들 혹은, 선대교주는 실패했고 사명이 자신에게 위임되었다고 잘못된 확신에 빠진 사람들은 독자적인 세력을 만든다. 대부분의 아류는 세력이 미비해 활동을 파악하기조차 힘들다. 이단대처의 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김남희, 신천지 관련기사[ 이슈 ] 빛의 군사 훈련은 비인격적 세뇌교육[ 포커스 ] 이만희의 유력한 후계자 김남희[ 포커스 ] 추락하는 신천지, 떠오르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