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가 구원파 예방을 위한 ‘구원파의 정체와 비판’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사로 참여한 정동섭 교수와 이인규 권사는 구원파를 하나님의교회, 신천지와 비등한 이단으로 꼽으며 구원파의 성장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선 구원파의 비성경적인 주장과 올바른 구원관 이해가 필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구원파, 대한예수교침례회, 기쁜소식선교회, 생명의말씀선교회, 권신찬, 유병언, 이요한, 박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