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믿음교회 교회 건축 문제로 큰믿음교회와 문래동 주민들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큰믿음교회는 “우리는 문래동 주민이 되고자 한다”며 주민들을 설득하고 나섰지만 주민들은 여전히 “결사반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큰믿음교회, 변승우, 성전 이전, 건축, 문래동 관련기사[ 예방과 대처 ] 큰믿음교회 교회 건축, 지역 주민과 갈등 야기[ 이단정보네트워크 ] 큰믿음교회 거액 들여 새 성전 건축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