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씨의 여자문제 의혹을 공식 석상에서 폭로한 심상효 목사(대전성지교회 담임)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이다. 심 목사가 폭로한 여덟 명의 여성 중 다섯 명이 지난 7월 3일, 대전지방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들은 신천지에서 짧게는 10년, 길게는 20년 이상 몸담았고 현재 강사, 전도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 신천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이 법정에서 “이만희는 구원자가 아니다”, “신천지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기사 전문 보기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심상효, 거짓말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법원출석 명령 거부 이만희 200만 원 과태료[ 이단정보네트워크 ] 이만희씨,“나는 구원자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