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을 지도해온 토론자들은 최바울 대표가 문제점을 고치려는 의지가 있으니 지속적으로 지도하며 지켜보자는 입장을 취했고, 문제점을 지적하는 토론자들은 지도 후에도 문제되는 사상을 여전히 갖고 있다며 비판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사도운동, 백투예루살렘, 인터콥, 최바울 관련기사[ 이단포커스 ]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인터콥 지도 경과보고[ 화제포커스 ] 계속되는 인터콥 논란[ 이단정보네트워크 ] 계속되는 인터콥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