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탈퇴자 유모씨가 지재섭씨의 비리의혹을 폭로하고 나섰다. 신천지 측의 고소로 100만 원의 벌금형에 처한 유씨는 곧바로 항소하고 다음 재판을 준비 중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탈퇴자, 지재섭, 비리,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