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를 탈퇴한 대학생이 신천지 신도들로부터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천지일보」는 가해자로 지목된 신도들의 말을 인용해“이씨의 상처는 폭행이 아닌 눈길에 미끄러져 생긴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본지의 취재결과「천지일보」가 취재원의 말을 왜곡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천지일보, 폭행 관련기사[ 이단정보네트워크 ] 「천지일보」는 신천지의 기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