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와 경남FC의 K리그 프로축구 개막전. 이날, 3000여 명이 참석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응원석에서‘위러브유’카드섹션으로 단체홍보활동을 펼쳐 축구팬들이 화가 났다. 이 단체가 하나님의교회와 관련된 곳으로 알려지면서 인천유나이티드 홈페이지에 비판 글들이 들끓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자신들이 종교단체가 아니라 봉사단체임을 주장하지만 팬들을 설득하지는 못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김주철,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련기사[ 우리를 미혹하는 이단들 ] 하늘어머니 장길자의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