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의 설립자 박윤식씨가 지난 2014년 12월 17일 오후 3시 5분에 사망했다. 교회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박씨의 소식과 장례일정을 알렸다. 박씨는 하와가 뱀과 성관계를 맺어 가인을 낳았다는 등의 비성경적 주장으로 인해 예장통합과 합동에서 이단으로 결의되었고 최근 한기총 이단해제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이다. 한편, 본지 설립자 탁명환 소장은 1994년, 박씨의 운전기사인 임모씨의 습격을 받아 살해당했다. 탁 소장의 유족은 박씨가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진정한 사과를 하길 원했지만 박씨는 끝내 책임지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