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화된 이단교주와비윤리적인 교회지도자, 누가 더 문제일까? 만약 신격화된 이단교주가 친사회적인 활동을 펼치며, 비윤리적인 교회지도자를 비판한다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반응할까? 최근 한국사회의 기독교를 향한 비판 정서를 굳이 고려하지 않더라도, 사회의 선택은 친사회적인 이단교주에게 호감을 표시할 가능성이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교회, 이단대처, 지도자,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