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 측이 인도 보드가야 마호보디 불교사원에서 땅 밟기를 한 청년 3명이 자신들 소속이었음을 시인했다. 그간 “인터콥이 절대 아니다”라고 버텨온 최바울 선교사와 인도 책임자 김스데반 선교사는 본지가 증거를 공개하자 며칠 만에 입장을 바꿔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인터콥, 펴내기, BTJ 열방센터, 『하나님의 나라』 관련기사 [ 포커스 ] 인터콥 과연 정직한가 [ 포커스 ] 캠퍼스 인터콥, 어떻게 볼 것인가? [ 기획특집 ] 인터콥, 과연 변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