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F(국제청소년엽합)가 본지에 “2015 IYF 월드캠프 취재 및 행사장 출입 불가 통보”라는 제목의 공문을 보내왔다. IYF는 “국내외 청소년들에게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고 도전하는 마인드를 함양 하고자 2015 IYF 월드문화캠프 개최”하고 있다며 “취재 및 행사장의 출입을 불허한다”고 통보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IYF, 월드문화캠프, 국제청소년연합, 박옥수 관련기사 [ 미혹 ] 마인드강연 캠퍼스투어 심풀러, IYF 관련 의혹 [ 커버스토리 ] IYF(국제청소년연합)와 기쁜소식선교회 관련성 [ 미혹 ] 자기 계발을 위장한 IY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