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이해하기 쉽지 않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자! 신천지는 자신들이 주장하는 144,000명이 완성될 날이 멀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신천지 신도들이 육체영생을 이루고, 세상을 다스릴 왕 같은 제사장이 되는 날이 곧 온다는 얘기다. 실제로 신도 수가 거의 144,000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144,000, 건축, 종말, 매입, 지성전, 빌립지파, 안드레지파 관련기사 [ 이슈 ] 유치원 짓겠다더니 … 교회 팔자 이단 들어와 [ 화제포커스 ] 과천시, 신천지 건축 불허입장 변함없다! [ 포커스 ] 줄소송 당하는 이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