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 안드레지파(신천지 12지파 중 부산 · 울산 · 경남 지역을 담당)가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본부이전을 추진 중인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안드레지파, 건축, 연제구청, 옥빛교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