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에 대한 문제제기가 수년째 끊이지 않고 잇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의 지도를 받으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시선은 시큰둥하다. 여러 교단에서 여전히 ‘참여금지’로 결의하고 있으며, 이단전문가들도 핵심적인 문제점이 수정되지 않아 진정성이 없다고 지적한다. 캠퍼스 내 인터콥 소속 학생들도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으나, 이 청년들은 인터콥의 문제 있는 주장을 잘 알지도, 믿지도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인터콥, 캠퍼스, 최바울 관련기사 [ 기획특집 ] 인터콥, 과연 변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