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신문」은 지난 6월 1일 일본 전국의 사찰 등에 기름과 같은 액체의 흔적이 발견 된 사건을 보도했다. 미국 거주의 일본인 남성(52세)이 치바 현 카토리시 카토리 신궁의 기둥에 기름을 뿌린 것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인터콥, 컬트, 일본, 문화재, 최바울 관련기사 [ 기획특집 ] 인터콥, 과연 변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