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는 대표자 정명석씨의 수감 후에도 건재하다. 메시아임을 부정한 정씨로 인해 두 교회가 공식적으로 탈퇴한 것 외에는 큰 흔들림 없이 유지되고 있다. 정씨가 수감 중인 현재 JMS 안에는 새로운 기념일이 등장하고, 전에 없던 교리나 주장이 나타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정명석, 성자승천일, 117기도, 황금성, 감람나무, 가나안, 안티JMS, 악평하는 자, 30개론, 반JMS 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반 JMS에 대한 위협 담은 정명석씨 설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