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은 이단·사이비 단체들이 이미지 개선을 위해 사용해온 전형적인 레퍼토리다. 특히 신천지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몇 년간 벽화 그리기에 한창이다. 그런데 초등학생들이 신천지 벽화 그리기에 동원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봉사활동, 벽화, 학교, 공공시설물, 11만4000m, 담벼락이야기, 재능기부 관련기사 [ 미혹 ] 신천지, 벽화 그리기로 이미지 변신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