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외롭다. 하루에도 몇 번씩 이 싸움을 계속해야하나 고민한다. 그래도 싸운다. 모두가 ‘나 하나쯤이야’ 할 때 ‘나 하나만이라도’를 되뇐다. 신천지 피해자 유일한씨와 정규창씨는 오늘도 신천지와 전쟁 중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김남희, 피해자, 광주, 베드로지파관련기사 [ 기획특집 ] 신천지 피해자들, 이렇게 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