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신천지는 기성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포교를 시도해왔다. 무신앙자에게 성경공부를 미끼로 접근하긴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데 신천지의 포교대상이 변하고 있다. 박 간사는 “최근 상담소를 찾는 인원의 80%가 무신앙자들과 천주교인”이라고 말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포교, 광주상담소, 무신앙자, 상담, 가족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신천지 추수꾼을 막는 청년 파수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