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이단대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연합의 부재다. 이단들이 본부를 중심으로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데에 비해 기성교회는 개별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최근 7개 교단이 모여 이단사이비 대처에 연합의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예방과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