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가 이단 사이비 세력들의 기성교회에 대한 도전이다. 한국교회는 이단 사이비 문제를 시급히 치료하지 않으면 생명 자체의 위협을 받을 수 있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예방과 대처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한국교회연합 양병희 목사. '한국교회 이단을 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