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육상선수 출신으로 태평양전쟁에 참전하다 일본군의 포로생활을 견디고 살아남은 루이 잠페리니(Louis Zamperini)의 실화를 담은 <언브로큰>(Unbroken)은 ‘수도자적 영웅’의 모습을 보여주는 독특한 전기 영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영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프란시스 쉐퍼가 영화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을 본다면[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피는 종교보다 강하다(?)[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전쟁에 나타난 하나님의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