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계속 공대 쪽으로 공부해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인문학적 소양은 매우 없는 편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통섭1)의 시대라 무엇을 만들까도 중요하지만, 어떤 주제를 훌륭하게 표현하는 것이 더 중요한 능력으로 평가받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미디어 지식 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