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주의 운동가이자 기독교문화사상가인 프란시스 쉐퍼(Francis A. Schaeffer, 1912~1984)의 가장 큰 공로 가운데 하나는 예술과 문화에 있어서 기독교인의 이원론적인 삶을 극복하고 기독교 세계관에 따른 신앙과 삶의 통합을 추구하도록 우리를 이끌었다는 것이다. 기독교인의 신앙이 단지 예배당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기독교인을 둘러싼 세상문화를 비평하고 기독교문화를 창조하는 일 모두 신앙과 깊이 관련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영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피는 종교보다 강하다(?)[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드라큘라, 왜 그 이야기의 시작을 말하는가[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진화론에 액션이라는 옷을 입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