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를 숨기고 접근한 이단을 법적으로 제지하는 국가. 이단에 속아 금전적, 심적으로 피해 본 것을 청구해 보상 받을 수 있는 나라로 만들기 위해 힘쓰는 사람들이 있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홍연호, 전피연)다. 전피연은 지난해 11월을 시작으로 '유사종교 피해방지특별법' 제정을 위한 서명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