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의 언어로 번역된 이단 관련 서적이 많지 않다는 것은 늘 아쉽다. 해외 집회 때마다 이단 정보를 제대로 나누지 못하고 헤어지는 아쉬움도 아쉬움이지만 명색이 <국제종교문제연구소>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국어 외의 언어로 번역된 출판물이 거의 없다는 것이 본지의 한계이며 과제라 생각한다. 지금 당장 어쩔 수 없는 한계에서 그나마 대안이라면 세계 어느 나라도 한국 이단들로 인한 어려움을 겪지 않는 곳이 없으니 각 교회와 선교단체에서 선교사를 파송한 그 나라 말로 번역되어진 책자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 주기를 바라는 일 정도의 소망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