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아득한 추억으로 떠나보내고, 또다시 새해를 맞이했다. 새해 초가 되면 목사이자 시인인 이현주의 ‘새해 아침의 비나리’라는 시가 떠오른다. 아는 분들이 많진 않을 것 같아 새해 첫 칼럼을 이 시로 대신하고자 하는데 아마 부족한 칼럼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다. 감동은 덤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새해, 이단사역, 현대종교 관련기사 [ 칼럼 ] 만포 [ 칼럼 ] 변질? 변화! [ 칼럼 ] 연대와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