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프란치스코의 죽음에 세상 모두의 추모가 더해진 것은 낮고 소외된 이들에게까지 늘 관심과 사랑을 놓치지 않아서일 테다. 종교는 달라도 존경받아 마땅한 이였지 싶다. 앞으로 ‘그 한 사람’ 때문에 가톨릭에 관한 평가는 더욱 후해질 것이다. 이렇듯 타 종교는 물론이거니와 이단과 사이비조차 단체나 종교의 수장이 존재하나 유독 개신교만이 그러하질 못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프란치스코, 한달살기, 이단제품 관련기사 [ 칼럼 ] 소소한 힘 [ 칼럼 ] 반 바퀴 혁명 [ 칼럼 ] 아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