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만에 처음으로 이름 석 자가 담긴 책을 펴냈다. 이 지면을 통해 매달 써왔던 칼럼을 정리해서 제작한 책의 제목은 집회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어 온 ‘탁 소장님! 여기가 이단인가요?’로 정했다. 늘 지면의 첫 부분을 오늘만큼은 인사로 대신하고자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응원, 풍자, 결의 관련기사 [ 칼럼 ] 이름 [ 칼럼 ] 예의 [ 칼럼 ] 사상누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