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히 풀어야 할 일임에도 사건, 사고가 터진 후에야 관심을 두는 일이 빈번하다. 이단 피해도 마찬가지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사상누각, 시한부종말, 다미선교회 관련기사 [ 칼럼 ] 이름 [ 칼럼 ] 예의 [ 칼럼 ] 상담에 관한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