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사람은 글쓰기를 사회로부터 부여받은 한 가지 노동으로 여겨야 한다고 누군가 말했다. 용접공이 사람들이 건너다닐 다리를 용접하는 것처럼 지식인의 글쓰기는 사회구성원이 사용할 정신의 다리를 용접하는 일이라고.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치, 드라마, 현대종교 관련기사 [ 칼럼 ] 꼰대스러움 [ 칼럼 ] 그들, 우리들 [ 칼럼 ] 현세에서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