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했고, 사랑했던 이가 꼰대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는 것은 슬픈 일이다. 더욱 슬픈 것은 스스로는 물론이고, 대다수가 그 사실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탈퇴, 회복, 대선 관련기사 [ 칼럼 ] 그들, 우리들 [ 칼럼 ] 현세에서부터 시작! [ 칼럼 ] 위드 코로나 위드 현대종교